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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시무예배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9-01-02 오후 4: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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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예배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6-18"


"Rejoice evermore. Pray without ceasing. In every thing give thanks: for this is the will of God in Christ Jesus concerning you.                                                                                                               1 TH 5:16-18"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슬픔과 애통이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찬송처럼 예배를 통하여 기쁨으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이 예배에, 병상에 계시는 환우분들에게, 간호하시는 간병인들에게, 우리 평안요양소의 어르신들에게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은 2019년 기해년 받고 싶은 하나님의 선물이 있습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귀한 선물이 무엇인지 기도해 보셨습니까?

저나 여러분이나 같을 것입니다. 가장 큰 선물은 예수님의 핏값으로 우리가 죄의 사함을 받은 구원의 축복입니다. 


그러나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구원의 축복을 넘어서 두 번째 누리는 가장 큰 선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제가 좋아하는 말씀인 시편 23편 6절을 의지하여 고칠 것은 고치고 참을 것은 참으며 극복합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 입니다.

이 말씀은 로마서 8장 28절 말씀과 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어려움을 하나씩 극복해 나갑니다.

그리고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되고 사실은 거의 끝이 좋습니다.

이게 기독교 신앙이에요. 저는 그것을 믿고 따라갑니다.


제가 받은 선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소중하게 여기는 다섯 가지를 말씀드리고 

하나님의 메시지, 하나님의 명령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선물은 토플 원장님께서 주신 성경입니다.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선물이고 제가 힘들 때, 곤고할 때 큰 힘을 얻습니다.

이 성경에는 토플 원장님의 친필이 적혀있고, 이 안에 칭찬하는 편지, 책망하는 편지, 비난하는 편지들이 끼워져 있습니다.

제가 힘들 때, 기쁠 때 보면서 위로를 받고 회개를 합니다. 

[Thank you. Dr.Lee

              -S. topple-]

이 친필이 저에게는 좌우명이자 기도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사에 감사하자. 많이 어렵지만. 잘 안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에는 가시밭길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제 좌우명이자 기도 제목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사에 감사하자.'

그 밑에는 To GOD's glory

               unity

               Dr.Lee`s needs 가 쓰여 있습니다.

첫 째, To GOD's glory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 병원이 존재한다. 많이 부족한 부분이 분명있지만. 

둘 째, Unity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으로 선교, 진료, 봉사의 기독 공동체를 이루라는 권면입니다.

셋 째, Dr.Lee's needs 제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기도하시겠다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제가 기도하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 중심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관절 병원과 난치성 피부질환을 가장 잘 치료하는 병원으로 세워 주셔서 인류의 질병을 치유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비전을 이루게 해 주십시오.

둘째는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잘 믿어서 복의 근원이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해주십시오.

직원들의 가정, 자녀 잘되게 해 주십시오.

셋째 기도는 우리 병원에서 3000여 명의 환우가 수술을 하는데 수술한 환우분들이 한 명도 합병증이 생기지 않고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네 번째 기도는 기독병원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해 주십시오.

다섯 번째 기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저와 우리 사랑하는 직원들이 되게 해주십시오.


두 번째 선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크리스털 십자가를 받았습니다.

십자가가 저희에게 준 명령이 있습니다.

첫째는 십자가를 짊어지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죽으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죽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보면서 저는 두 가지 생각을 합니다. 부족한 곳에 들어가 십자가를 지고 힘들지만 즐겁게 지고 가라.

그게 행복의 길이다. 라는 생각과 둘째는 그 속에 들어가 십자가를 지려면 우리가 죽어야 한다 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 선물은 넥타이핀을 받았습니다.

이 넥타이핀을 보면 두 가지 생각을 합니다.

제 안에 두 가지 문이 있는데 하나는 입이라는 문이고 하나는 마음속의 문이 있습니다.

마음속의 문은 선과 악이 드나드는 출입문이고 입을 통하여 안에 있는 악이 튀어나올 수 있습니다. 모든 죄의 근원이 입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이 마음속으로 들어오면 그 입의 출입문을 닫지 않으면 그것이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될 것입니다. 라는 경종을 주는 넥타이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입, 마음의 문을 굳게 넥타이핀으로 닫아야겠다는 라는 결단을 했습니다.


네 번째 선물은 망원경입니다.

네 가지 마음을 줬습니다.

첫 째,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라.

둘 째, 직원들과 환자들의 마음을 살펴라. 훔쳐라.

셋 째, 이웃의 마음도 훔쳐라.

넷 째,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악한 마음을 훔쳐라.

우리 주변의 환자들과 우리 병원 식구들의 마음속과 우리 곁에서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훔쳐보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선물은 성구입니다.

오늘 드리는 말씀의 성경 문구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아멘

이 소중한 선물들을 통합하여 융합해보니 살전 5장 16절에서 18절 말씀이 되었습니다.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과 삶의 일치가 하나님의 두 번째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우리가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사실 저희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성경에는 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성경대로 살면 됩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항상 쉬지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게 살려면 늘 성령 하나님과 소통을 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첫 째, 성령을 소멸하지 않아야 합니다.

둘 째, 예언을 멸시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면 안 됩니다.

셋 째, 살면서 좋은 일 해야 합니다. 거창한 게 아니라 사소한 것부터 시작이 됩니다.

전도서 3장 12절 말씀 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한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라고 말씀을 합니다.

제 기도 제목이기도 하고 제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사에 감사하자.' '사는 동안에 좋은 일 하면서 살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로마서 8장 32절 말씀 입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이 말씀의 은혜가 2019년도 한 해 동안 우리 사랑하는 직원들 모두에게, 사랑하는 직원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양로원 어르신들에게, 우리 병원에서 수술받았던 모든 분들에게, 앞으로 수술받으실 모든 환우분에게, 그 가족 위에

이 말씀의 은혜가 차고 넘치게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2019. 1. 2 여수애양병원장

                                                                                                                                                                                                                                    이의상  




<2019년 시무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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