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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시무예배
작성자명 관리자 등록일 2018-01-02 오후 7: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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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예배


시무예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1서 4장 16절

"And so we know and rely on the love God has for us. God is love. Whoever lives in love lives in God, and God in him."  1 John 4 : 16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눈동자 같이 우리병원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새 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수고입니다. 여러분들을 통해 잘 보이고 있습니다. 수고 없는 사랑은 없습니다. 사랑은 희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한 해동안 수고하신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병원 찬양대는 은혜가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은 영어로 프레이즈 칭찬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이 시간 이곳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칭찬과 은총과 평강이 넘치게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병상에 계시는 환우 분들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치유가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애양원에 우리가 부름 받은 이유가 있습니다.

1. 서로 사랑하라고 부르셨습니다.요13:34

2. 예수님의 모습이 잘 보여지지 않는 모호하기 이를데 없는 세상에서 그리스의 현존이 더 보여지게 하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어디계신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믿고 싶게 할 정도로 살아내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3. 항상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행복한 주님의 자녀되게 하기 위해서라 믿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우리들과 우리애양원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의 현존이 더 보이게 하며,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행복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되돌아봅니다.

세상은 거칩니다.

지난해에도 여러 가지 시련을 겪었습니다. 시련을 당할 때는 연단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낙담합니다. 그런 어려움 중에도 우리는 하나님중심, 환자중심, 직원중심 비전하에 주님의 뜻안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운영을 하였습니다. 여러분 덕분이며 하나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면 우리병원과 섬기는 평안 요양소와 해외선교지에는 아름다운 구석이 참 많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우리병원이고 양로원입니다. 국내외 선교지입니다. 모두가 우리의 사역을 좁은 길이라 말하지만 시온의 대로입니다.

 

여러 가지 감사제목들이 있었습니다. 

1. 한 해를 감사로 마무리 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사망이나 권세자들이나 세상의 어떤 피조물이라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으로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부족한 자를 주님의 일을 하는데 도구로 쓰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전 직원이 무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166명의 환자분들이 여러분들의 손길을 통해서 고통으로부터 새로운 가치 있는 삶으로 인도 되었습니다.

5.미얀마양곤대학병원과 중국연변대학 병원원에서 수술선교를, 우리가 건립한 미얀마MCC고아원과 YGST센터에 단기선교를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직원이 우리병원에 와서 한 일중에 가장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올 해도 단기선교는 이어집니다.

미자립교회에도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6. 간호 인력이 비교적 안정이 되었습니다.

7. 작년 후반기에는 귀한 만남을 통해 수술환자의 출혈을 적게 하는 “지혜”를 얻어 고령인 환우들을 안정적으로 섬길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우리 애양원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넘치게 덧입혀지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병원 수술실 입구 벽에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성경말씀이 걸려있습니다. 이 말씀과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만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이것이 복음중의 복음입니다. 이 복음이 우리를 서로 사랑하게 합니다.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주님으로 부터 믿음과 삶으로부터 멀어지려는 일상을 바르게 하며 그 사랑으로 새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의 능력이 우리병원에서 수술하시는 환우 분들, 평안요양원, 역사관과 국내외 선교지에 증거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표현하는 가장 적합한 단어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평가하는 기준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네가 얼마나 사랑했느냐”입니다. 신앙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이웃과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제가 있습니다. 바로 너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까?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제 기도제목중에 하나가 성령의 열매로 살게 해주세요. 입니다.

시무예배를 준비하며 3가지분수식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1/선교 + 1/진료+ 1/봉사 =사랑, 둘째 식은 1/하나님중심+1/환자중심+1/직원중심=사랑, 세 번째 식은 1/하나님을 기쁘게 +1/ 직원들을 기쁘게 +1/ 환자를 기쁘게 =사랑입니다.

질문합니다. 1/2+1/4+1/6 이 문제를 풀려면 뭐가 같아야 합니까? 분모가 같아야합니다. 공통분모라 합니다. 그럼 앞에 말한 제가 만든 식을 풀기위해 필요한 공통분모를 뭐라 생각하십니까? 바로 성령입니다. 정답을 알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습니까? 아니요. 수학의 정석 뒤에는 정답이 나옵니다. 정답을 알아도 내가 직접 풀어보지 않으면 풀 수 없습니다. 내안에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공간에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24시간 성령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오직믿음으로 공간을 만듭니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이 사랑하게 합니다. 성령이 공통분모가 되면 사랑이란 답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말씀에 근거한 손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을 갖춰야 합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저는 영성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12월에 읽은 책중에 ‘손해의 낭만’이 있습니다. ‘손해를 가장 견디기 힘들어하는 현대인에게 손해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말합니다. 이렇게 사는 게 가능합니까? 불가능해요. 그런데 성령을 의지하면 가능합니다. ‘손해의 낭만’이라는 책을 가장 잘 표현한 성경말씀이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25-37절 말씀입니다.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에 대한 성경스토리입니다. 세계인류사와 교회사에 위대한 영향을 준 말씀이기도 합니다. 우리병원도 이 말씀을 배경으로 탄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병원의 영성을 가장 잘 표현한 성경스토리도 누가복음 10장 25-37절입니다. 율법사가 예수님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에 무어라고 기록되었냐고 묻습니다. 율법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하였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대답을 하자 예수님은 네 말이 옳다. 그대로 행하라 하셨습니다. 율법사는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질문을 하자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을 비유로 이웃이 누구인지를 교훈합니다. 내가 손해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않는것은 내가 먼저 희생하는 것이며 이것이 자비이며 사랑입니다.

 

셋째는 내가 처한 현실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전제가 있습니다. 죄와 연결되지 않아야 합니다.

제가 작년 11월경부터 환우 분들이 오실 때 ‘예수님이 오시네요. 주님께 하듯이 마음속으로 인사하며 섬기려고 합니다. 어렵습니다. 조금씩 진보를 이루고 있습니다. 내가 처한 현실이 힘들어도 주님의 섭리하고 받아들이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모호하기 이를 데 없는 세상에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두 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기인했나와 사익이 아닌 이웃과 공동체에 더 유익한가를 살핍니다.

 

2018년에도 하나님께서 만들어 내시는 최고의 길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1. 무엇보다도 환자안전에 집중하겠습니다. 2. 신관보수 3. 단기선교 4. 평안요양소신축준비 4.인증위원회설치 5, 선교지변경및 확장 6. 방사선과 장비 최신장비를 교체 하겠습니다. 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세상은 혼돈스럽고 거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 내시는 새 길을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작가 존 버니언이 쓴 종교 우화소설 천로역정(天路歷程, Pilgrim's Progress)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크리스천이 길을 가는데 사자 두 마리가 떡 버티고 서 있습니다. 두려워 갈 수가 없습니다. 용기를 내서 가보니 사자 두 마리가 사슬에 묶여 있었습니다.” 2018년도에도 우리 병원과 우리들을 통하여 주님께서 내시는 미래와 희망의 새 길이 더 확장되고, 예수님의 현존이 작년보다 더 보이기를 갈망합니다. 서로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행복한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 81:10)는 축복이 임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과 환자와 직원이 모두 기뻐하시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018. 1. 2 시무예배 -

                                                                                                                                                                                                        병원장 이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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