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전체메뉴보기

  • 온라인상담
    • 자주하는질문
    • 온라인상담
  • 병원소개
    • 인사말
    • 연혁
    • 병원설립목적
    • 병원조직도
    • 애양영상
    • 선교활동
    • 의료사업 및 재활사업
    • 애양원 연보
  • 이용안내
    • 위치교통
    • 층별안내
    • 주요전화번호
    • 주변정보
  • 진료정보
    • 진료안내
    • 의료진소개
    • 정형외과
    • 피부과
    • 내과
    • 재활의학과
    • 비급여내역
  •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사랑의 게시판
    • 고객건의함
    • 채용공고
    • 애양갤러리
    • 직원전용게시판
  • 사마리아기도회
    • 사마리아기도회 소개
    • 온라인가입
  • 작은사랑실천
    • 애양평안요양소
    • 애양병원역사관
    • 해외의료봉사
    • 사진갤러리
  • 건강정보
    • 의학뉴스
    • 건강컬럼
    • 질병정보
    • 건강강좌

건강정보

  • 의학뉴스
  • 건강칼럼
  • 질병정보
  • 건강강좌

건강강좌

홈 > 건강정보 > 건강강좌

뷰페이지
뷰페이지
제목 외식은 다이어트의 방해꾼, 더 적게 먹는 방법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외식과 회식이 잦은 사람은 비만율이 높다고 한다. 외식이 잦을수록 나트륨과 열량 섭취량이 많아 체중 증가와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렇다면 외식을 하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식당에서 메뉴를 고르는 커플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레스토랑 메뉴에 음식 칼로리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음식을 더 적게 주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식당을 방문한 5,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무작위 실험을 한 결과, 메뉴에 칼로리가 표시된 경우, 사람들은 평소보다 3%가량 더 적게 주문했으며 이는 전체 섭취량 중 약 45kcal를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특이하게도 고객들은 일반적으로 애피타이저와 메인 요리에서는 칼로리가 적은 것을 선택했지만 디저트와 음료 선택 시에는 칼로리 표시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칼로리 표시가 레스토랑의 전체 매출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관련 연구 'The Impact of Information Disclosure on Consumer Behavior: Evidence from a Randomized Field Experiment of Calorie Labels on Restaurant Menus'는 미국 국가경제연구소(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보고서에 게재됐고 사이언스 데일리, 웹 MD 등이 보도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목록
다음글 백두산에서 자라는 댕댕이나무 열매가 가진 효능
이전글 요산 수치 낮으면 ‘신성 저요산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