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전체메뉴보기

  • 온라인상담
    • 자주하는질문
    • 온라인상담
  • 병원소개
    • 인사말
    • 연혁
    • 병원설립목적
    • 병원조직도
    • 애양영상
    • 선교활동
    • 의료사업 및 재활사업
    • 애양원 연보
  • 이용안내
    • 위치교통
    • 층별안내
    • 주요전화번호
    • 주변정보
  • 진료정보
    • 진료안내
    • 의료진소개
    • 정형외과
    • 피부과
    • 내과
    • 재활의학과
    • 비급여내역
  • 정보마당
    • 공지사항
    • 사랑의 게시판
    • 고객건의함
    • 채용공고
    • 애양갤러리
    • 직원전용게시판
  • 사마리아기도회
    • 사마리아기도회 소개
    • 온라인가입
  • 작은사랑실천
    • 애양평안요양소
    • 애양병원역사관
    • 해외의료봉사
    • 사진갤러리
  • 건강정보
    • 의학뉴스
    • 건강컬럼
    • 질병정보
    • 건강강좌

건강정보

  • 의학뉴스
  • 건강칼럼
  • 질병정보
  • 건강강좌

의학뉴스

홈 > 건강정보 > 의학뉴스

뷰페이지
뷰페이지
제목 당뇨병성 피부궤양 치료용 ‘인공 피부’ 개발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피부 궤양이나 심한 화상 등을 치료하는 효과가 탁월한 인공 피부가 개발됐다. 이 인공 피부를 개발한 일본 교토대 연구팀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약물을 환부에 침투시키는 기능이 있어 기존 인공 피부보다 치료 효과가 빠르며, 약물 도포 횟수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손과 접착식 메모지http

기존 인공 피부의 성분이 콜라겐 100%인데 비해 이번에 개발된 인공 피부는 성분의 10%가 젤라틴으로 이뤄졌다. 혈관의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을 함유한 액체를 바르고 인공 피부를 환부에 붙이면 단백질이 1주일 정도에 걸쳐 조금씩 작용하면서 혈류를 활성화해 피부 회복을 촉진한다.

연구팀이 2008~2010년 교토대학병원에서 30~80대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을 시행한 결과, 약 10일 만에 피부 진피와 비슷한 조직이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모리모토 나오키 교수(성형외과)는 “이번 개발로 제한적이었던 당뇨병성 피부궤양 치료의 폭이 넓어져 궤양이 악화하기 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인공 피부는 올해 여름 이후 발매(일본 기준)될 예정이다. 이 내용은 일본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 등이 보도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목록
다음글 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사망 위험 높인다
이전글 노화한 조혈간세포, 젊은 쥐에 이식하자 기능 회복